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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잠잠했던 132승 좌완, 처남 SNS로 근황 공개…“매형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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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잠잠했던 132승 좌완, 처남 SNS로 근황 공개…“매형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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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손찬익 기자] 2023년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132승 좌완 장원준이 지도자로 야구 인생 2막을 연다.

    장원준의 처남인 박건우(NC 다이노스 외야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형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새 출발을 알렸다.

    장원준은 야구 아카데미에서 초·중·고 엘리트 선수는 물론 동호회 투수까지 폭넓게 지도할 계획이다. 특히 1대1 맞춤 레슨을 통해 투구 메커니즘 교정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는 “투구는 팔이 아니라 몸”이라는 철학 아래 하체 사용, 밸런스, 타이밍을 핵심 요소로 삼아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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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고 출신 좌완 장원준은 200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 1차 지명을 받았고, 2014년 11월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4억 원 FA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투수 FA 역대 최고 대우였다.

    이적 첫해인 2015년 30경기에서 12승 12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하며 14년 만의 ‘V4’ 주역으로 활약했고, 2016년에도 27경기 15승 6패 평균자책점 3.32로 ‘판타스틱4’의 일원으로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두산 유니폼을 입은 9년 동안 188경기 47승 42패 1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4.49를 기록했으며, 프로 통산 성적은 446경기 132승 119패 1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4.28. 마지막 시즌이었던 2023년에는 KBO 역대 11번째이자 좌완 최고령 130승(37세 9개월 22일)과 역대 9번째 2000이닝을 달성하며 ‘낭만야구’의 상징으로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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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당시 그는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는 선택은 쉽지 않았지만, 야구를 내려놓을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며 “FA 계약으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하게 해주시고 부상으로 힘들 때 기회를 주신 박정원 구단주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세운 마지막 목표를 이뤄 후련하다. 후배들을 생각하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며 “우리 팀에는 유능한 후배들이 많으니 성실히 훈련해 팀 도약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마지막까지 박수를 받으며 떠날 수 있었던 건 전부 ‘팀 베어스’ 덕분이다. 팬들의 함성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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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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